김천시 제2선거구 사선거구역 입후보예정자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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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2선거구 사선거구역 입후보예정자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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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되는 최고 접전지역

 
   
  ^^^▲ 왼쪽 상단부터 오른쪽으로 나기두 의원, 김태섭 경찰서 민원담당관, 양병직 의원, 이상영 학원장, 이영웅 의원, 박흥식 전 축협장, 최성호 대우목재상사 대표, 이선명 한진벽돌 대표, 전부일 대경폐차장 대표^^^  
 

오는 5,3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제2선거구역인 사 선거(성남,평화,양금,대곡동)지역은 인구와 유권자수가 제일 많은 지역으로 기초의원 입후보예정자들의 최대 접전지역으로 나타나고 있다.

“사”선거구역은 19세로 변경된 유권자수는 36,305명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현역의원을 포함해 12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성남동은 유권자수가 6,304명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현역의원인 나기두의원,김선일(전 공무원),김태섭(전 경찰공무원)입후보예정자 3명이 거론되고 있다.

나기두의원은 개인 신상 문제로 재선에 도전하는 의사 표명이 불투명 한 가운데 김선일 입후보예정자는 김천시청 공직자로 시의회 사무국장을 마지막으로 정년퇴임 했다.

김태섭 입후보자는 김천경찰서 정년 퇴임후 경찰서 민원담당 수사관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초선에 도전, 지방 자치경찰제도가 행정 편제되면 경찰행정력의 전문가로서 최선을 다한다는 소신을 밝혔다.

평화동은 유권자수 6,808명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임경규 현역의원 이외에는 거명되는 입후보 예정자가 없는 가운데 임의원은 무투표당선으로 재선의원으로 개정된 선거법에 의해 처음으로 투표를 치러게 된다.

양금동은 유권자수 5,267명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양병직 현역의원과 이상영(44)입후보자,김복순(61)입후보자가 거론되고 있으며 문영삼씨는 이달말경 입장표명을 한다고 알려지고 있다.

양병직의원은 재선에 도전한다, 이상영 출마자는 언론인출신으로 입시학원(구미)을 경영하고 김천고(28회)출신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곡동은 김천지역에서 유권자 제일 많은 17,926명으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이영웅 현의원과 박흥식 , 최성호, 손진철, 이선명,전부일 입후보예정자들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되고 있다.

박흥식 후보자는 김천 축산협동조합장을 역임, 김천시 유도협회장을 맡고 초선에 도전한다.

최성호(49) 후보자는 김천고(25회)를 졸업, 김천청년회의소,서부초등교 운영위원장,등 각 종단체 활동에 참여하고 대우목재합판상사를 운영하고 있다.

손진철(49) 후보자는 초선에 도전하고 백옥동에서 정화주유소를 경영 하고 있다.

이선명(44) 후보자는 민선3대에 도전한 경험을 밑바탕으로 재선에 도전하며 한진벽돌을 운영하고 있다.

전부일(44)후보자는 성의고를 졸업 , 경북 한나라당 청년위원회 자문위원 및 부곡초등교 운영위원으로 각종단체에 활동력이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대경폐차장을 운영하는 재선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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