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사회산업국의 현안문제 해결 대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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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사회산업국의 현안문제 해결 대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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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한 시정방침에 기대한다

김천시는 아파트, 다세대 및 일반주택으로 5만일천여세대로 각종 생활 재활용 쓰레기 및 음식물 수거전담차량으로 쾌적한 문화예술의도시, 아울러 각종 농산물이 다양하게 생산되는 전형적인 도농복합도시로 형성되어 있다.

최근 시는 농산물도매시장이 50여억원의 예산을 투입 대광동으로 이전 신축해 내달하순경 준공식 및 개장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에 연이어 김천시 직영 법정도매시장인 “중앙청과”와 민영도매시장인 “형제청과(주)” 양측 법인통합으로 당초 입점한다는 시책방향에 차질을 빚고 있어 농산물 출하시기가 도래해 오면서 양측 법인관계자들의 이해관계로 인해 원활한 농산물 유통 행정에 막대한 지장을 제공하고 있어 시민들의 비난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에 따른 행정은 내달까지 경북도와 협의를 거쳐 처리해도 일정이 짧은 것으로 나타나고 양측법인 통합이 되지 않을 경우 시정방향에 따라 공개입찰로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또 김천공단에 2001년도에 건립된 재활용 쓰레기 선별장이 시의 지방자치 조례안 재정으로 지난해 민간위탁으로 운영, 이달로 계약기간 만료가 다가옴에 따라 관계업체들의 시선을 집중 시키고 있다.

따라서 일일 10톤의 재활용품을 수거처리 하고 자동선별기와 비닐용품과 함지박 등의 품목은 수작업으로 전문성이 따르는 고정인력과 추가 설치된 장비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효식 사회산업국장은 농산물도매시장은 조속한 시일내 양측법인통합이 되지 않을 경우 이에 따른 행정절차로 결정하고 재활용쓰레기 선별장도 적절한 시정방향에 따라 결정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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