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이 있어 즐거운 세상을 열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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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국과 방송장비 ⓒ 뉴스타운 문상철^^^ | ||
중장년층들은 기존 공중파나 케이블 방송이 젊은 사람들 위주의 방송의 일색으로 볼만한 프로그램이 많지가 않다고들 얘기를 한다. 실버방송은 (주)(아시아방송네트웍스. 대표. 송기석 www.silver-tv.com ) 가 모체로 기존 케이블 방송국의 대부분은 프로그램을 위성으로 송출 할 수가 없으며 아시아 방송 네트 웍스는 위성송출사업을 해오다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현시점에서 중장년층을 위한 실버방송을 만들게 되었다.
현재 실버TV는 국내 유일하게 기지국을 보유하고 무궁화 3호로 15개 채널을 동시에 송출할 수 있는 송출시스템과 기계실, 스튜디오, 부조정실, 종합편집실, 주조정실, 녹음실 등 방송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아시아방송네트웍스가 표방하는 중점은 중장년층의 외로움, 질병, 건강 등을 이겨낼 수 있도록 정보제공과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소외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방송을 만드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고 있어 실버세대가 크게 공감 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송을 통해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어두운 곳을 밝히는 가교역할과 독거노인들에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범사회적인 이슈화를 만들어 정부와 민간기업 등이 하나가되어 어두운 곳을 밝힐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실버방송국의 존재의 이유라고 관계자는 말하고 있다.
실버TV 김영이사는 “다양한 노후관련 정보제공 및 지역별 노후생활 문화 불균형 해소를 목표로 “의료서비스, 생활문화, 성인병, 건강법 등에 관한 컨텐츠로 실버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2006년 SILVER TV 연간 캠페인 “함께 나눠요 1%의 마음”라는 주제를 가지고 “사랑의 TV나누기, 독거노인을 위한 실버하우스, 찾아가는 한방병원”등 지역단체와 협력하여 각 지역의 불우한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캠페인행사를 벌일 예정“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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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버노래자랑 ⓒ 뉴스타운 문상철^^^ | ||
또한 자체제작물인 ‘실버노래자랑’은 원맨쇼의 대가 코미디언 백남봉의 사회로 매주 지역예선을 통과한 출연진과 중장년층이 좋아하는 기성가수들의 출연으로 흥겨운 노래마당을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실버투데이는 다양한 생활정보 등의 방송을 하고 있으며, 각 지자체나 관련 단체 등으로부터 공연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실버방송TV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한 민족 통일을 위해 향후 북한에서의 실버노래자랑의 공연을 준비 중 이라고 한다.
전체적인 방송편성은 기존 공중파 편성과 달리 시청자들에겐 건강간련한 정보제공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오락프로, 다큐멘터리, 시사물 등 중장년층에게 실질적으로 꼭 필요한 내용들로 방송편성을 하였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TV를 시청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며, 전문화된 노인관련 프로그램과 전 세대가 함께 시청하여도 무난한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하기위해 24시간이 모자라는 형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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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국 내부 ⓒ 뉴스타운 문상철^^^ | ||
통계청이 2005년 10월 6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65세 이상이 전국의 인구분포에서 35개군 초 고령사회로 진입하여 그 비율은 20%~26%로 나타났으며, 2005년에는 전국의 65세 이상의 인구비율은 9.1%로 높아질 전망이라고 발표 하였으며,예비 노년층부터 실버세대에 포함시킨다면 그 인구 비율은 전체 인구분포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시점에서 중, 장년층도 소외 받지 않고 편안하게 TV를 시청할 수 있게 지역케이블방송사들은 채널의 다양성을 시청자들에게 제공해야 할 것으로 본다.
또 지역케이블 방송사들의 힘의 논리에 의해 양질의 컨텐츠가 사장(死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지역케이블 관계자들은 중장년층에게도 볼거리가 골고루 돌아갈 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지역케이블 방송사로서의 역할과 기능이라고 생각되어진다.
2006년 4월이면 500만의 가입자들에게 실버방송이 찾아간다.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중, 장 노년층들에게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많은 조언과 시청자들의 정보제공 등을 통해 소외 받고 있는 중장노년층들에게 편안한 안식처로서의 역할과 실버세대를 위한 공감형성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매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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