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항공전문학교 부설 승무원교육원인 ‘크루웨이’에서 단기 특별반을 모집한다고 학교 측이 밝혔다.
한항전 부설 승무원교육원은 27년 전통으로 쌓아온 실무 중심 승무원 교육을 바탕으로 설립되었으며, 국토교통부 인가를 받은 비행안전센터에서 비상착수훈련 및 비상착륙훈련을 비롯해 비행기 내부를 그대로 옮겨놓은 mock-up실에서 기내상황을 재연 실습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이미 한항전에서는 항공운항과를 바탕으로 승무원 실무교육을 인정받았으며, 최신 실습시설과 주요 항공사 출신 교수진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항전 부설 승무원교육원 크루웨이는 단기 특별반 형식으로 평일반 10월 26일 개강, 주말반을 10월 29일 개강한다.
최대인원 5명으로 소수정예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집중 관리가 가능하며, 주요 항공사 출신이자 면접관 출신인 전문 강사진으로 강도 높은 승무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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