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안 노니, 운동선수 금지약물 검사 통과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타히티안 노니, 운동선수 금지약물 검사 통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티-도핑 에이전트 선정 170여종 금지약물 불검출

타히티안 노니 인터내셔널은 최근 ConsumerLab.com에서 실시한 운동선수 금지 약물 검사 프로그램에서 타히티안 노니 쥬스가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타히티안 노니 쥬스는 2005년 세계 안티-도핑 에이전트가 정한 170여종의 금지약물 중 어떤 성분도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타히티안 노니 쥬스가 받은 검사는 독립된 연구실에서 제품명을 모르는 상태에서 실시하는 블라인드 테스트로 진행됐다. 검사 프로그램은 흥분제, 마취제, 근육촉진제, 이뇨제, 마스킹 성분 등과 같이 올림픽과 기타 다른 스포츠에서 사용이 금지된 성분들에 대한 검사가 주를 이루었다.

이와 관련 타히티안 노니 인터내셔널의 캘리 올슨 사장은 "이 결과는 혁신적이며 높은 품질의 노니에 기초한 제품을 전세계에 증명하려고 했던 우리의 노력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캘리 올슨 사장은 "우리는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서 생산되는 노니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고품질의 제품 생산을 위해 생산과 유통의 전과정을 철저히 관리, 통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ComsumerLab.com이 실시한 테스트 결과는 웹사이트(http://www.consumerlab.com/results/tahitan noni.a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