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펜타곤, 서바이벌 당시 도끼에 극찬 받은 사연은? "'쇼미더머니' 나와도 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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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펜타곤, 서바이벌 당시 도끼에 극찬 받은 사연은? "'쇼미더머니' 나와도 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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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펜타곤, 서바이벌 당시 도끼에 극찬

▲ '펜타곤 메이커' 펜타곤, 도끼 (사진: Mnet '펜타곤 메이커' 방송 캡처) ⓒ뉴스타운

큐브엔터테인먼트 신인그룹 펜타곤이 성공적으로 데뷔 쇼케이스를 마쳤다.

10일 오후 서올 서초구 가빛섬 빌라드노체에서는 펜타곤 멤버 후이, 조진호, 양홍석, 이던, 고신원, 여원, 옌안, 키노, 유토, 정우석 총 10인의 멤버가 쇼케이스를 가졌다.

앞서 이들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방영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펜타곤 메이커'를 통해 경쟁을 펼친 바 있다.

6월 방송된 '펜타곤 메이커'에서는 래퍼 도끼가 콜라보 프로듀서로 출연했고, 우석은 그와 만날 생각에 한껏 들떠 "도끼 사랑한다"고 고백한 뒤 그가 등장하자 "그분이구나. 보고 소름이 돋았어요"라며 감탄했다.

이날 후이팀(후이, 키노, 유토, 여원, 우석)은 도끼에게 정식 인사를 하면서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다. 팬이었다"고 밝혔고, "작업을 해야 하는데 음악을 먼저 들어본 적 없으니 짧게라도 노래를 보여달라"는 그의 말에 바로 랩과 노래를 선보였다.

멤버들의 랩과 노래를 들은 도끼는 "다들 잘 한다. Mnet '쇼미더머니'에 나와도 괜찮을 것 같다"고 칭찬했다.

그는 "최대한 신나는 노래, 빵빵 터지는 노래를 주겠다. 최대한 이길 수 있게 잘 해보자"며 화이팅을 외쳤고, 여원은 "걱정보단 기대가 되고 재밌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우석은 "TV에서 봤을 때는 포스 있는 모습이었는데 귀여웠다. 정말 감사하다"며 신발에 직접 받은 그의 사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0일 타이틀곡 '고릴라(Gorilla)'가 수록된 첫 번째 미니앨범 'PENTAGON'으로 데뷔한 펜타곤은 활발한 음악방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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