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장로의 경건한 모습을 보인 것과는 달리 해외출장 중에 동석자들과 함께 술판을 벌리고 ’전주에 돌아가서는 이 사실을 입 밖으로 내지 말라‘고 하였다는 당시 총장의 이중적인 도덕성을 지적(기독교정신에 입각 설립된 전주대학교에서 이러한 지적은 엄청난 파괴력이 있어 금기시되는 지적이다)...
제보자들의 말에 의하면 기독교 대학을 천명하는 학교본부가
서류전형에 세례증명서나 목사 추천서를 제출하도록 하였음에도
서류검증 절차는 전혀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 남식 총장님(장로님)께서는 대학이 특정종교를 표방하는것은
교육부에서 지양하고 있는 추세이고
기독교인들 중에서만 교수들을 임용하게되면
우수한 교수들을 확보할 수 없다는 말씀으로
가짜 증서를 제출하고서도 임용된 비리교수들을 옹호하셨다는데.
정말 그렇게 말씀하셨나요?
오호라! 그렇게해서 우수교수들을 뽑은 결과가 이렇구나!
전주대에선 서류부터 조작할 수 있어야 우수교수가 되는구나!
그래서 주무부처인 교무처장이 우수교수의 정의를 못내린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