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 性 스캔들로 100억 손해 예상…고소女 '무고죄' 처벌 형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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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性 스캔들로 100억 손해 예상…고소女 '무고죄' 처벌 형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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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性 스캔들

▲ 이진욱 (사진: YTN 뉴스) ⓒ뉴스타운

배우 이진욱이 성(性) 스캔들로 몸살을 앓던 가운데 이진욱을 고소한 30대 여성 A씨가 결국 무고 혐의를 인정했다.

지난 26일 A씨는 경찰 조사를 통해 사건 당시 성관계에 강제성이 없었다고 자백했다.

이로써 이진욱은 성폭행 혐의를 벗게 됐지만 해당 사건에 휘말리면서 입은 정신적 피해와 금전적 피해는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진욱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 냉온정수기 광고 모델이 중단됐으며 '블랙야크', '쌤소나이트' 등과의 계약도 잠정 중단됐다. 여기에 기대이익까지 더해지면 100억 이상의 손해가 예상되는 바이다.

반면 이진욱을 허위 사실로 고소한 A씨의 경우 무고죄가 성립되지만 실제 형량은 8개월에서 10개월 정도로 낮다.

한편 29일 발표된 거짓말탐지기 조사 결과에서 이진욱은 '판독불가' 판정을, A씨는 '거짓'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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