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산업이 다방면으로 발전하면서 프랜차이즈 창업은 물론 가격과 맛으로 승부하는 개인 창업자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밥 한끼는 먹지 않아도, 하루에 커피 한잔은 마셔야 하는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커피바리스타학과를 졸업해 개인 카페 오너를 희망하는 졸업생들도 늘어나고 있다.
고려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트렌드를 반영해 커피바리스타과정 학생들에게 커핑 수업, 커피개발 및 연구과정, 창업특별반을 운영해 학생들의 창업과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며 “창업특별반 학생들은 창업전략, 소비자마케팅, 새로운 메뉴개발에 몰두하며 카페경영을 학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커피바리스타학과를 전공하는 학생은 “세계대회챔피언과 국가대표가 되는 것도 꿈이지만, 60~100가지의 원두를 연구하고 개발하여 나만의 커피를 만들고, 추후 창업특별반을 통해 전문 커피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했다.
고려전은 취업지원반과 창업특별반을 운영하며 커피바리스타과 학생들이 졸업 후 바로 전문 바리스타로 현장에서 업무에 매진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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