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지방국토관리청, 국도38호선 개통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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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방국토관리청, 국도38호선 개통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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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사 신도대표, 대책위원장 원주지방국토관리청 항의 방문.

▲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담당자와 안정사 신자대표ⓒ뉴스타운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서 국비 5,427여원을 투입해 시공중인 국도38호선 건설사업이 안정사(사찰)과의 보상문제로 완공이 불투명해지고 있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과 안정사,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2007년 시작된 38국도 4차선 건설사업이 도로 계획구간에 위치한 안정사와 보상협의에 대한 의견차이로 인해 지체 되어짐에 따라 완공이 연기되고 있다.

안정사 신도 대표들은 7월 12일 원주국토관리청을 방문해 지난 6월 27일 국토청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안정사가 희망보상비로 57억원’이라는 내용은 “앞뒤 없이 57억원이라는 금액만 부각시켜 안정사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원주청에 사과를 요구했다.

이에 원주청관계자는 “관련 근거자료가 있으며 전에 안정사 측에서 대리인으로 세운 박모 전도의원과의 대화에서 나온 내용”이라고 답변했다.

▲ 보상과 직원과의 대면 ⓒ뉴스타운

이와함께 안정사 신도 대표들은 최근 본선도로에 들어가는 사찰림과 함께 용신각을 강제수용처분을 하며 용신각을 60만원에 평가한 것에 대해 근거자료를 요구했으며 이에 보상과 직원과 대면, 안정사와 원주청이 주장하는 용신각의 위치가 상의 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항의 방문에 참석한 한 신도는 “용신각을 강제수용하면서 전혀 다른 건물을 평가해 60만원 공탁이 보여주듯 청이 진정 주민 및 사찰을 생각하는가? 다시한번 신중에 신중을 기해 줄 것”을 부탁하며 “말도 안되는 보상비로 이전을 할 수는 없는 것”이라고 강력 항의했다.

신도대표 박인수씨는 “다른 지역으로 수평이전이 불가하다면 제발 부처님과 안정사에 다니는 신도들을 위해 노선 우회를 고려해 달라”고 부탁했다.

원주청관계자는 “현 시점에서 노선우회는 불가하다”라며 “법과 절차에 따라 공정히 대처할 것이니 시간을 더 이상 끌지 말고 감정평가에 협조해 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 삼척과 태백을 연결하는 38국도는 기존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이 결정되어 지난 2007년 공사가 시작되어 2015년 완공예정이었지만 안정사의 이전 등으로 공사가 연기된 바 있으며 최근 안정사 측에서 제기한 공사금지가처분이 법원에서 승인되면서 현재 공사가 중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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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 2016-07-12 18:52:44
이 인간 또 거짓말 했네.
57억이 어떻게 박모 전도의원 입에서 나온 말이냐?

박 의원은 있지도 않앗다.

안정사에서는 대리인 세운적 없다.
끝까지 거짓말 하면 콩밥먹여야 한다.

법과 절차 2016-07-12 19:00:20
너네는 법과 절차 운운할 자격도 없다.
집에가서 아이나 봐라.

페지나 줍던지...

어이 상실 2016-07-14 08:08:52
정신 없는 너희는 감사원 감사 받고 정신 차려야 한다.
국민 재산을 수용하면서 수용목적물을 다른것을 했다는게 말이 되나?

맞아야 한다.

시간 2016-07-12 18:57:11
시간 끌기?
불교탄압 중단하라.

너네는 감사한번 맞아야 한다.

박 모의원에게 한번 맞아봐라.
대가리 터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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