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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서정호^^^ | ||
그 후 1년이 넘게 흘렀지만 아직도 '누리꾼' 이라는 말은 입에 잘 붙지 않는 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언론이나 방송매체에서는 '네티즌' 대신 '누리꾼'으로 대체하고 계속 사용해 오고 있지만 실제 인터넷을 사용하는 '누리꾼' 들은 자신을 '네티즌'이라 부른다.
'누리꾼' 이라는 단어의 탄생 시점이 너무 늦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였다. "'네티즌' 이라는 말이 익숙해져 바꾸기가 쉽지않다"라는 의견이다. 또 '누리꾼'이라는 단어의 어감이 너무 촌스럽다는 의견도 있다.
'누리꾼' 을 지지하는 의견도 많다. 우리말 사용은 당연하다는 의견인데 지금 해오는 것처럼 언론등에서 지속적으로 접하다보면 자연스래 익숙해진다는 의견이다.
'누리꾼' 이 만들어진지 꽤 시간이 흘렀음에도 아직 '네티즌'과 '누리꾼'이 다른 말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도 꽤 된다.
'누리꾼'이 만들어진 것 같이 우리말을 지키려는 노력은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정작 젊은 층은 우리말과 동떨어진 새로운 언어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다.
우리말을 지키려는 노력과 세대간의 언어의 장벽을 허물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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