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가톨릭대학교(김영규 총장)는 6월 21일(화) 오후 4시에 로사리오관 J102호실에서 어학연수단으로 선발된 135명의 학생과 김영규 총장, 장경수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6학년도 제7기 하계 필리핀 단기유학 및 어학연수단 발대식을 거행하였다.
제7기 하계 필리핀 단기유학 및 어학연수단은 크게 3개의 그룹으로 나누워 진행되며, 1차는 6월 22일부터 7월 20일까지 4주동안 81명이 참여하고, 2차는 7월 20일부터 8월 17일까지 51명이 참여하고, 1-2차 8주동안의 어학캠프는 3명이 참가한다. 1차 어학연수단은 6월 22일에 출국하여 필리핀 클락의 클락캠퍼스와 바기오의 롱롱캠퍼스에 도착하여 어학연수를 받고 있다.
발대식에서 김영규 총장신부는 격려사를 통해 어학교육에 매진할 것과 안전(총기사고, 납치와 같은 안전사고, 지카바이러스, 식중독, 풍토병과 같은 건강사고)에 대한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였으며, 학생대표인 최영수(치기공학과 4학년) 학생과 참가학생들은 어학연수단 선서를 통해 부산가톨릭대학 학생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것을 다짐하였으며, 학교의 명예와 이미지를 선양하고, 현지에서도 인간존중과 생명사랑이라는 우리 대학의 슬로건을 알리고, 어학연수 뿐 아니라, 연수국가의 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는데 최선을 다하며, 활동 중에 체험한 모든 것들을 교육적으로 받아들여 우리 모두의 소중한 자산으로 승화 시키는데 앞장설 것을 선서하였다.
어학연수단은 3번의 소양교육을 통해 교육은 물론 안전과 준비사항에 대하여 철저한 교육을 이수 받았으며, 어학연수단 학생은 학과장과 대외협력처와의 SNS를 통하여 실시간 소통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현지 어학원과의 치밀한 네크워크를 구축하여 조금이라도 발생할 문제에 대하여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앞으로 어학연수단 학생들은 필리핀에서 어학교육에 매진하여 부산가톨릭대학교가 추구하는 글로벌 인재양성에 부합하는 학생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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