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ROLL은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통한 문화·예술적 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많은 청소년들에게 공연의 기회와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6월 11일(토) 인천 대공원 야외음악당에서 두시에 시작하며 오는 8월20일(토) 한차례 더 갖는다.
기존 인천관내 청소년 밴드동아리 활성화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국내 밴드 음악의 시작점이라는 명맥을 유지하던 ‘청소년어울림마당(현대예술)’이 폐지되면서 인천에서 활동하고 있던 청소년 밴드 동아리들의 설 자리는 더욱 좁아졌다.
또한 밴드동아리는 타 공연 동아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연의 기회가 많지 않고, 청소년들이 이처럼 커다란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적기 때문에 공연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무대가 될 것이다.
△6월에 진행되는 공연에는 인천디자인고등학교 외 10개의 청소년 기관 및 학교 소속 밴드팀이 참가할 예정이며, △8월 공연은 선인고등학교 외 11개의 청소년 밴드팀이 참가하게 되며 중간 중간 기타 공연 동아리의 축하공연도 2팀 정도 만나볼 수 있고 관람객에게 다양한 재미를 주기 위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의 관계자는 “청소년공연마당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오픈 무대형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인천대공원에 찾아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연을 관람 할 수 있으니 많은 사람들의 관람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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