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세계 가장 높은 곳에 배달된 피자' 기네스북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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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세계 가장 높은 곳에 배달된 피자' 기네스북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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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피자헛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배달된 피자'로 이색 기네스북 기록 도전에 성공했다.

피자헛은 11일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정상에 피자를 배달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배달된 피자'로 이색 기네스북 기록 도전에 성공했다. 탄자니아의 상징인 킬리만자로는 해발 5,800m가 넘는 아프리카 대륙의 최고봉이다.

아프리카 지역에 근무하는 피자헛 직원들은 총 6일에 걸쳐 킬리만자로 정상으로 피자헛 피자를 배달하는 데 도전했다. 킬리만자로 정상에 도착한 피자헛 페퍼로니 피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배달된 피자로 이색 기네스북 기록에 등재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킬리만자로 피자 배달 이벤트는 피자헛의 전 세계 100개 국가 진출을 축하하기 위해 진행한 행사다. 피자헛은 11일 아프리카 탄자니아 다레살람에 탄자니아 1호점을 공식 오픈하며 총 100개국에 진출했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이사는 "피자헛의 성공적인 100번째 국가 진출을 기념하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배달되는 피자라는 즐거운 기록을 만들 수 있어 기쁘다"며 "세계 최대 피자 프랜차이즈의 일원으로서 한국 피자헛도 더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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