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올 1분기 순익 1조 7214억 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페이스북 올 1분기 순익 1조 7214억 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출 : 6조 1400억 원, 스마트폰 광고 수입 급증

▲ 페이스북은 올 1분기 광고수입 가운데 스마트폰 등 모바일 단말기에서 수입이 82%를 차지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3%나 확대됐다. ⓒ뉴스타운

미국의 페이스북은 27일(현지시각) 올해 1분기(1~3월) 결산을 발표했다.

1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3% 증가한 53억 8천 200만 달러 (약 6조 1400억 원)이며, 순이익은 2.9배나 많은 15억 1천만 달러(약 1조 7천 214억 원)였다. 이 같은 순익 호조는 주력인 광고 수입이 57%나 증가했기 때문이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트위터 등이 저조한 결산이 잇따르는 가운데 페이스북은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페이스북은 스마트폰에서 자사 사이트를 사용하기 쉽게 하거나, 동영상 광고를 적극적으로 도입한 것이 실적 향상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광고수입 가운데 스마트폰 등 모바일 단말기에서 수입이 82%를 차지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3%나 확대됐다.

한편, 페이스북 월간 이용자수는 15% 증가한 16억 5,400만 명으로 증가하는 실적을 올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