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윤아가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윤아가 여주인공으로 출연 중인 드라마 '무신조자룡'은 중국 소설 '삼국지연의'에 등장하는 영웅 조자룡의 이야기를 그린 역사극이다. 극중 윤아는 조자룡(린겅신 분)의 첫사랑인 하후 경이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뿐 아니라 청순한 미모로 중국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무신조자룡'은 전국 시청률 1.73%를 기록하며 시청률 1위에 올랐으며 윤아는 '대륙의 여신'으로 등극했다. 또한 윤아는 최근 열풍을 불고 있는 배우 송중기를 제치고 스타 매체 지수 드라마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윤아는 현재 '무신조자룡' 말고도 한국 영화 '공조' 촬영에 한창 중이며 바쁜 와중에 '공조'의 체육 대회에도 참석해 의리녀임을 과시했다.
24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조 체육대회 때"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윤아가 벚꽃이 만발한 풍경 가운데 두 팔을 벌리고 봄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영화 '공조'는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 수사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배우 현빈, 유해진, 이동휘, 김주혁, 장영남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