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 예술회관역사 벽화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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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소년문화센터, 예술회관역사 벽화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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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벽화그리기 직접 자유롭게 주제를 선정 청소년들의 생각을 담아

▲ ⓒ뉴스타운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홍현웅 소장)에서는 지난 4월 16일(토) 예술회관역사 내에서 청소년수련활동인증 제4942호 ‘지 도(圖), 지하철역사에 그리는 그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란 청소년활동진흥법 제35조에 따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개인, 법인, 단체 등이 실시하고자 하는 청소년 활동을 인증하고, 인증수련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의 활동기록을 유지·관리·제공하는 국가인증제도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적 감각을 뽐낼 수 있는 청소년 벽화그리기 체험활동으로 정해진 주제 없이 청소년들이 직접 자유롭게 주제를 선정하여 청소년들의 생각을 담아낼 수 있다.

오늘 활동에 참여한 인천중앙여자상업고등학교 청소년들은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를 주제로 벽화 활동을 진행하였다.

벽화 공간은 예술회관역 내에 위치하여 이곳을 지나다니는 많은 시민들이 청소년들의 작품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으며 시민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또한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는 평소 쉽게 체험해보지 못한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며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여 벽화를 완성해나가는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이다.

이번 국가 인증 청소년수련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정보시스템에 등재되며 여성가족부 장관 명의의 기록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벽화그리기 프로그램이 건전한 청소년 문화예술육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많은 청소년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벽화활동에 관련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전화하면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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