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성매매 사업가 스티븐 리, "女 연예인 살려줘서 고맙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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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성매매 사업가 스티븐 리, "女 연예인 살려줘서 고맙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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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성매매 사업가 스티븐 리 정식재판 넘겨져

▲ '그것이 알고싶다' 성매매 사업가 스티븐 리 정식재판 (사진: SBS '그것이 알고싶다') ⓒ뉴스타운

'그것이 알고싶다' 연예인 스폰서 편에 성매매 사업가로 등장했던 스티븐 리의 신상이 파헤쳐지고 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 연예인 스폰서 편에서 그는 "저는 여자연예인들한테 살려줘서 고맙다는 얘기를 들었다. 스스로 찾아와 스폰서에 대해 언급한 적은 있지만 먼저 돈의 목적으로 연결을 시켜준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돈이 필요한 이들과 이들을 원하는 사람을 소개해줬을 뿐이고 저희가 받는 돈은 그저 필요한 사람을 소개해준 것에 대한 성의였을 뿐"이라 설명했다.

방송에 출연한 스티븐 리는 배우 성현아 등 여성연예인을 재력가에게 소개시켜준 뒤 돈을 받아챙긴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 받은 적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또한 그는 최근 여가수 최모씨에게 미국 재미교포 사업가 등을 만나 성관계 대가로 수천만 원을 '스폰'을 주선하기도 한 사실이 공개돼 충격을 자아냈다.

현재 그는 연예기획사 관계자 등 3명과 함께 '성매매 주선' 혐의로 정식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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