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리거 오승환의 활약상이 전해져 국내 팬들에게 화제인 가운데 그를 향한 허구연 해설위원의 개막전 예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 3월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MBC스포츠플러스2 개국기념 & 2016메이저리그' 기자간담회에서는 허구연, 양준혁, 박재홍, 이종범 등이 참석했다.
당시 허 위원은 오승환에 대해 "우선 성실하고 잘한다"며 "일본에서 많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구단도 좋게 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구단 라커룸이 조용하다. 그런 것들이 잘 맞물려 잘 적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예상했다.
한편 17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오승환이 등판해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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