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 제주도 전사 워크샵에서 ‘VISION 2020’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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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제주도 전사 워크샵에서 ‘VISION 2020’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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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라온시큐어( 대표이사 이순형)는 지난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간 제주도에서 ‘VISION 2020’이란 전사 경영계획을 발표하고, 전 직원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전사 워크샵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모바일 및 사물인터넷 보안 선도기업으로 지난 해 5월 국제 생체인증 표준 FIDO(Fast IDentity Online) 기반 생체인증 솔루션 '터치엔 원패스(TouchEn OnePass)’를 출시하고 전 세계 최초로 FIDO Certified 인증을 획득했으며, 올 해 1월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신한은행 모바일뱅킹 플랫폼에 FIDO 기반 지문인증 서비스를 오픈하는 등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워크샵은 '전임직원 리프레쉬 워크샵'이 테마였고 직원들 개인들의 자유 일정(페러글라이딩, 승마, 카트경주, 선상낚시 등)을 회사에서 적극 지원하는 형태로 구성되었다. 단체일정으로는 한라산 등반과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에서 라온시큐어 전임직원이 함께 각자의 2020년 성공비전을 다짐하는 프로그램 등이 포함되어 임직원들의 참여 만족도를 높혔다.

워크샵에 참가한 2015년 공채 1기 신입사원 윤미소(26세)씨는 “전임직원이 다같이 리프레쉬하며 기업철학 및 성장비전에 대해 보다 명확히 이해하고 되새기는 값진 시간이 됐다”며 “신입사원으로서 보다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는 "꿈을 열망하고 현재에 몰입하며 생각을 바로 행동에 옮기는 것이 라온의 해커정신(열망, 몰입, 실행)인데, 현재 라온시큐어의 성과는 바로 이 해커정신이 그 밑바탕이 됐다“며 “앞으로도 이 해커정신을 토대로 모바일보안, FIDO생체인증을 넘어 통합인증플랫폼 서비스 기업으로 발돋움해 가장 신뢰받고 친숙한 정보보안 파트너가 된다는 기업 VISION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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