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방문의해 기념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의 인기상을 수상한 가수 김준수가 화제인 가운데, 이날 MC를 맡은 연인인 EXID 하니에게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하니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EXID 멤버들과 함께 주량을 공개했다.
이날 하니는 "멤버들 주량이 어떻게 되냐"는 DJ 김창렬의 물음에 "소주 반병이다. 콜라를 타먹는다. 많이 섞어먹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예린과 정화, LE도 "반병"이라고 밝혔고 솔지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한편 하니의 연인인 김준수는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서가대'에서 투표 1위로 인기상을 수상했지만 참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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