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조보아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최태준의 이상형이 공개됐다.
최태준은 지난해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상형을 "처음 본 여자"라고 밝혔다.
당시 최태준은 "여성을 볼 때 낯설음에서 오는 매력이 있다. 하지만 그런 매력을 몇 분 안에 사라지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태준은 "진짜 괜찮으면 가는거다. 처음 예쁜 줄 알고 봤는데 갑자기 콧수염이 보이거나 단점이 보일 수도 있다"라며 "발 사이즈가 큰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물에 떠다닐 것 같다. 눈이나 몸매보다 발부터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태준 조보아가 출연 중인 KBS2 '부탁해요 엄마'는 주말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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