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김형석과 아내 서진호가 '택시'에 동반 출연한 가운데, 그들의 과거 결혼식 모습도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1년 김형석 서진호 부부는 1년 가량 늦춰진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당시 결혼식에는 신승훈, 정재형, 양파, 하림, 김광진, 박진영 등의 가수와 박칼린, 정원영, 함춘호, 강승환 등 음악관계자들, 탤런트 오지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한강을 배경으로 한 결혼식장에는 김형석, 서진호를 위한 세리머니 단상이 설치됐고, 결혼식 또한 콘서트 형식으로 치뤄졌다.
양파, 김조한, 박진영 등의 축가가 이어졌으며 성시경은 공연 일정으로 불참했지만 축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영상을 보내오기도 했다.
끝으로 김형석이 직접 무대에 올라 피아노를 연주하며 서진호를 위한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을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김형석 서진호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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