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피아니스트 윤디 리 피아노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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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피아니스트 윤디 리 피아노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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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8세의 나이로 15년간 비어있던 쇼팽국제콩쿠르의 최우수상을 차지한 중국의 윤디 리의 국내 첫 공연이 3월 2일 7시 30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82년 중화인민공화국 충칭에서 태어난 윤디 리는 네 살때 아코디언을 배우기 시작하여 다섯 살 때 충칭 어린이 아코디언 콩쿠르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7세때 피아노를 시작한 그는 94년 Sichuan Music Academy 소속 예비학교에 입학하여, Shenzhen School of Arts에서 공부했다.

윤디 리는 1995년 스트라빈스키 국제 피아노 컴피티션, 1998년 남 미주리 국제 피아노 컴피티션, 1999년 리스트 국제 피아노 컴피티션과 같은 해 차이나 국제 피아노 컴피티션에서의 수상 등 각종 국제 피아노 콩쿠르를 석권해 왔다.

현재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에 다니고 있는 그는 이번 공연에서 젊음의 열정과 감성이 담긴 쇼팽의 스케르초 1~4번, 리스트의 소나타 나단조 S.718 등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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