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원더걸스' 유빈을 향한 방송인 고영욱의 대시가 재조명되고 있다.
고영욱은 지난 2008년 7월 방송된 KBS2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유빈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당시 고영욱은 "요즘 '원더걸스' 유빈이 제일 좋다. 매력적인 외모와 중저음 목소리에 반했다"라며 "내가 운영하는 식당에 가수 박진영이 자주 온다"고 전했다.
이어 고영욱은 "박진영에게 '원더걸스'와 함께 오라고 했더니 진짜 한 번 데리고 왔더라. 소식을 듣고 가게로 가기 위해 박진영에게 연락을 했더니 '곤란하다'고 해서 결국 못 갔다"고 털어놨다.
한편 오늘(3일) 낮 12시 '원더걸스' 3집 앨범 '리부트(REBOOT)' 음원이 발표된다.
이번 앨범에서 '원더걸스' 멤버들은 드럼, 베이스, 키보드 등 악기를 직접 다루며 '밴드'로 컴백한다.
'원더걸스' 유빈 고영욱 대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더걸스' 유빈 고영욱 대시, 이건 아니지", "'원더걸스' 유빈 고영욱 대시, 대박", "'원더걸스' 유빈 고영욱 대시, 세상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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