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퉁키 후보 이정, 임정은 고백 "이정에 고백한 적 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복면가왕' 퉁키 후보 이정, 임정은 고백 "이정에 고백한 적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면가왕' 퉁키 후보 이정 임정은 호감 발언 재조명

▲ '복면가왕' 퉁키 후보 이정 임정은 호감 (사진: SBS '강심장' 방송 캡처)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 후보에 오른 가수 이정의 인기가 새삼 화제다.

배우 임정은은 지난 2011년 SBS '강심장' 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해 "남자 연예인에게 먼저 고백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당시 임정은은 "8년 전 SBS '연애편지' 푸켓특집 편 섭외 때 이정이 출연한다는 소식에 바로 출연했다"라며 "비행기 안에서 그 분과 가깝게 앉게 됐지만 쉽게 말을 걸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임정은은 이정에게 호감이 갔던 이유가 "작은 체구에서 뿜어나오는 에너지"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임정은은 "유일한 연예인 친구를 잃고 싶지 않아 그냥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에서는 노래왕 퉁키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김연우를 꺽고 새 가왕에 등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복면가왕' 퉁키 후보 이정 임정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퉁키 후보 이정 임정은, 대박", "'복면가왕' 퉁키 후보 이정 임정은, 인기 많네", "'복면가왕' 퉁키 후보 이정 임정은, 왜 잘 안 됐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