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걸스데이가 컴백한 가운데, 과거 걸스데이의 멤버 민아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민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성격이 개방적이지 않아서 아이돌끼리 연애는 잘 못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민아는 아이돌 사이에서 넓은 인맥으로 유명하다는 소리에 "인맥 넓으면 뭐 하나. 남자친구가 없는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민아는 "애교가 없어서 큰일이다. 이래서 남자친구 사귀려나 모르겠다. 남자한테 진짜 인기가 없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걸스데이는 6일 신곡 '링마벨'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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