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전' 이진기가 과일 소주의 인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최근 방송된 JTBC '썰전-썰쩐' 첫 시간에는 게스트 김형석과 함께 '유자 소주 열풍이 한국 경제에 미친 효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김구라 서장훈 장도연 최진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최진기는 "사람들이 과일 소주에 열광하는 이유는 단지 도수가 낮기 때문이 아니라, 단맛을 좋아하기 때문"이라 분석했다.
최진기는 "지금 한국사회가 열광하고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면, 허니버터 과자와 유자 소주, '슈가보이' 백종원 등 모두 단맛과 관련이 있다. 한국 사람들이 단 맛을 찾는다는 것은 뭔가 좀 불안하다는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이어 서장훈은 "과일 소주가 인기를 얻으면서 생길 수 있는 문제가 있다. 술에 단 성분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여름에 빈 병을 밖에 두면 벌레가 꼬일 텐데, 병을 살균해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남아있는 벌레라도 있다면 큰일"이라며 독특한 관점의 의견을 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썰전' 최진기 과일 소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썰전' 최진기 과일 소주, 그렇구나", "'썰전' 최진기 과일 소주, 맞는 것 같기도", "'썰전' 최진기 과일 소주, 묘한 설득력"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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