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메르스, "공기 전파 가능성 있다" 예방법 준수만이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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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메르스, "공기 전파 가능성 있다" 예방법 준수만이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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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메르스, 공기 전파 가능성

▲ 임산부 메르스, 공기 전파 가능성 (사진: JTBC)

임산부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메르스 바이러스를 최초로 발견한 알리 모하메드 자키 박사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자키 박사는 지난 3일 방송된 JTBC '뉴스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공기 중 메르스 전염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자키 박사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연구한 자료를 보면 낙타 헛간 내 공기에서 상당량의 메르스 바이러스를 발견했다. 이는 사람들이 공기를 통해 감염될 수 있음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메르스 판정을 받은 메르스 임산부 환자는 약 투여가 쉽지 않아 현재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임산부 메르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산부 메르스, 충격", "임산부 메르스, 어쩌나", "임산부 메르스, 꼭 치료되길", "임산부 메르스, 제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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