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2집 쇼케이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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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2집 쇼케이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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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홀에서 의 뮤직드라마 공개

^^^▲ 이준형 감독, 조영수 음악 프로듀서, 정준호, 정준하(왼쪽부터)
ⓒ 고영제^^^

KTF 음악포털사이트 '도시락'과 함께 KCM의 2집 'Growing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정준하 사회로 지난 24일 오후 7시 롤링홀에서 열렸다.

KCM의 2집 쇼케이스는 4인조 남성그룹 멘사(MENSA)의 <마이 걸>, <시작>, <지친 하루> 등의 축하곡으로 시작했고, 'Smile Again'의 뮤직비디오를 만든 이준형 감독와 정준호, 음악 프로듀서 조영수가 참석해 소감을 말했다.

KCM은 1집의 <흑백 사진>으로 시작해, <은영이에게 Part2>, <행운>, 'Smile Again' 등 2집 신곡 3곡을 들려 주었다. 100여 명의 팬들과 양미라, 조향기, 오미란, 정준호, 김흥수, SG워너비가 참석해 응원을 했다.

^^^▲ 열창하고 있는 KCM
ⓒ 고영제^^^
최초 공개된 정준호, 신은경, 김효진이 주연을 맡은 KCM 2집 'Smile Again'의 뮤직비디오 23분짜리 드라마 버전은 뮤직비디오 편집 버전에서 삭제된 폭발 장면, 자동차 추격 장면과 정준호, 신은경, 김효진 사이의 관계와 갈등을 잘 보여주며 한 편의 드라마처럼 다가왔다.

정준호는 무대에 올라 "어렸을 때 같이 입양되어 본인은 영국, 정준하는 몽골로 가서 20년 후 만났는데 생김새가 이렇게 변했다"며 농담을 했고, 정준하는 정준호를 정말 친형이라고 우겼다.

정준호는 "KCM 노래를 들어보았는데 남자다운 외모에서 노래는 섬세하고 가창력 뛰어나고 감정 표현들이 자연스러우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수라서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이준형 감독과는 동갑인데 연기 지시를 잘 못해 항상 알아서 연기를 했다"고 말했다.

이준형 감독은 "좋은 연기자와 뮤직비디오를 만들게 되어 기뻤다"고, 조영수 음악 프로듀서는 "2집 녹음 때는 KCM이 노래를 너무 잘해 쉽고 빠르게 녹음이 진행되었다며 분명히 대박이 날 것"라고 확신했다.

^^^▲ 멘사(MENSA)
ⓒ 고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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