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남구청(청장 임병헌), 남구 새마을회(회장 채명덕)는 22일, '2015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발대식을 가지고 오는 11월까지 남구 관내 대명5동 이모(68세. 여)씨 댁을 시작으로 총 2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펼친다.
대구 남구 새마을회는 지난 2004년부터 12년간 지속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 총 254세대의 도배와 장판교체, 지붕보수, 주방시설 교체, 보일러 수리, 전기시설 점검 등 집수리 사업에 집중적으로 지속해왔었다.
이 사업은 남구청에서 집수리에 필요한 자재비 일부를 지원하고 남구 새마을회에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단’을 구성해 자원봉사자가 어려운 사람들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사업 중 하나다.
올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 대상은 남구청 관내 13개 동에서 추천한 저소득 20세대로 총 2천2백만원이 투입되며, 도배와 장판교체, 지붕보수, 주방시설 교체, 보일러 수리, 전기시설 점검 등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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