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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충효당국구지정민속자료 (제 168호) ⓒ 이근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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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효당약도충효당가는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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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장육사건칠보살좌상(盈德莊陸寺乾漆菩薩坐像)국가지정 보물 (제993호) ⓒ 장육사 ^^^ | ||
건칠불이란 진흙으로 속을 만들어 삼베를 감고 그 위에 진흙가루를 발라 묻힌 다음 속을 빼어버린 것이다.
불상 안에서 발견된 원문(願文)과 개금묵서명(改金墨書銘)을 통해 홍무 28년(태조 4년 1395)에 영해부의 관리들과 마을 사람들의 시주로 만들었고, 영락 5년(태종 7년, 1407)에 다시 금칠하였음이 밝혀졌다.
얼굴은 사각형인데 눈이 치켜 올라갔고 코도 날카로우며 표정이 완고하다.
상체는 앞으로 깊게 숙였지만 비교적 건장한 편인데 사각형이면서도 어깨가 자연스럽고 가슴의 양감도 어느 정도 드러나 있는 편이다. 오른손은 가슴에 들어 엄지와 중지를 맞대고 있고, 왼손은 무릎 아래로 내려 역시 엄지와 검지를 맞대고 있다.
14세기 초의 보살상에 비해 장식성이 더욱 강조되어 가슴의 목걸이 이외에 소매, 배, 다리에까지 구슬장식이 화려하게 조각되어 번잡스럽다는 느낌이 든다.
양 어깨에 걸치고 있는 옷은 가슴을 트이게 하고 가슴에는 속옷과 바지의 매듭을 나타내고 있다.
조선 초기에 만들어진 보살상으로 이후에 만들어진 대구 파계사 목조관음보살상(1447년), 영천 은해사 운부암청동보살좌상(1516년)에 영향을 주었으며, 정확한 연대를 알 수 있어서 고려말 조선초 보살상들의 연대 추정에 기준이 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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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육사약도장약사가는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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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수당종택(慶壽堂宗宅)도지정 유형문화재 (제297호) ⓒ 박응대,박종대^^^ | ||
자신의 잘못으로 집이 불에 타자 3일 동안 소복을 입고 통곡을 한 문약은 숙종 39년(1713)에 지금의 규모로 집을 다시 지었다. ㅁ자형의 정침과 앞면 3칸 규모의 대청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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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수당종택약도경수당종택가는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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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천동초가까치구멍집도지정 민속자료 (제2호) ⓒ 권장호^^^ | ||
양통집은 한 채를 2줄로 만든 겹집이며, 주로 태백산맥의 동쪽에서 많이 나타난다.
이는 방이 한 줄로 배열되는 태백산맥 서쪽의 외통집과 대조를 이루는 형태이다. 앞면 3칸 반·옆면 1칸 규모로, 지붕은 초가이며 까치구멍을 내었다. 까치구멍은 부엌 위로 연기가 빠져나갈 수 있도록 지붕에 구멍을 내는 것으로 주로 양통집에만 나타난다.
부엌에는 외양간을 들였으며, 부뚜막 사이 좁은 벽에는 조명과 난방을 겸한 코쿨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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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치구멍집약도까치구멍집 가는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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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해별신굿놀이(寧海別神굿놀이)도지정 무형문화재 (제3호) ⓒ 송동숙 ^^^ | ||
우리나라 해안지방에서는 동해안별신굿과 남해안별신굿으로 나뉘어 전해지고 있다. 영해별신굿놀이는 동해안별신굿의 한 종류로 음력 3월에 행해진다.
굿은 굿이 행해지는 곳의 나쁜 기운을 씻어내는 부정굿, 마을의 수호신을 모셔오는 골매기 청좌굿, 신과 인간을 화해시키는 화해굿, 시준굿 또는 중굿이라고도 불리는 세존굿, 조상신에 대한 조상굿, 가옥을 관장하는 성주신에게 바치는 성주굿, 천왕신에 대한 천왕굿, 눈병을 없애주는 굿거리인 심청굿, 무녀가 축원을 한 뒤 놋대야를 입에 무는 놋동이굿, 마마를 앓게 하는 손님신에 대한 손님굿, 용왕신에 대한 용왕굿, 신들을 따라 다니는 수비들을 풀어먹이는 거리굿의 순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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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돌석장군생가지(申乭石將軍生家址)도지정 기념물 (제87호) ⓒ 최덕기 ^^^ | ||
원래 있던 생가는 일본 관헌들이 우리 민족의 독립의지를 꺾기 위한 정략적 차원에서 불에 태워 없앴고, 지금 있는 집은 1995년 복원한 것이다. 앞면 4칸·옆면 1칸 규모의 一자형 건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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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돌석장군생가집 약도신돌석장군생가 가는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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