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웬스코닝비엠코리아, 한국해비타트 천안아산지회와 후원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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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웬스코닝비엠코리아, 한국해비타트 천안아산지회와 후원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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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1일(화) 오후 1시 30분 충남 아산시 인주면 걸매리 1017(인주산업단지) 오웬스코닝비엠코리아에서 ‘한국해비타트 천안아산지회와 오웬스코닝비엠코리아 업무협약식을’개최했다.참석인원으로 김성열 한국해비타트 천안아산지회 실행위원장, 김소윤 한국해비타트 천안아산지회 이사, 한국해비타트 천안아산지회 스탭, 송상호 오웬스코닝비엠코리아 대표 외 임직원 참석으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뉴스타운

한국해비타트 천안아산지회(이사장 윤마태)는 4월 21일(화) 오후 1시 30분 아산시 인주면 걸매리 오웬스코닝비엠코리아 아산공장에서 오웬스코닝비엠코리아와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송상호 오웬스코닝비엠코리아 대표 외 임직원 일동, 김성열 한국해비타트 천안아산지회 실행위원장, 김소윤 한국해비타트 천안아산지회 이사를 비롯한 한국해비타트 천안아산지회 스탭이 함께 자리했다.

협약식에서 오웬스코닝비엠코리아는 아산 화합의 마을 각 동의 노후된 지붕의 아스팔트 싱글을 연간 3개동씩(1개동 200㎡, 총 9백만원 상당) 지속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

협약식 이후 김성열 실행위원장은 한국해비타트 천안아산지회에서 진행 중인 ‘희망의 집고치기’ 사업에 대하여 소개하고, 송상호 대표와 지회의 사업에 대해 질의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상호 대표는 현물후원 뿐 아니라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밝혔다.

오웬스코닝비엠코리아는 2006년부터 아산공장에서 아스팔트싱글 제품을 생산하고 있고, 단열재 등 건축자재 전문분야에서 세계적인 위상을 가진 기업이다.

한국해비타트 천안아산지회는 도시집중화와 고령화로 심화된 충청남도 농촌지역의 저소득가정을 비롯한 사회적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악화와 주거공동체성 붕괴의 문제 해결을 위해 자원봉사를 통한 복지서비스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접목시킨 민간 주도의 농촌 활성화 계획으로 2015년 ‘희망의 집고치기’ 사업을 진행 중이다.

아산시 도고면 금산리에 위치한 ‘화합의 마을’은 지미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특별건축사업에 따라 한국해비타트 천안아산지회와 자원봉사자들, 홈파트너가 2000년부터 2002년까지 함께 112세대를 건축한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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