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이 과거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과 찍은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8월 24일 김장훈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패리스 양과 첫날 촬영 중입니다. 워낙 이슈를 몰고 다니는 그녀인지라 좀 걱정도 했는데 너무 친절하고 열심히 하고 러블리하고 감동받았어요. 친절한 패리스 씨. 저도 보답으로 물 갖다 주고 초콜릿도 주고 햇볕도 가려주고 촬영장 분위기 좋습니다. 뮤직비디오 대박 예감. 제일 좋았던 건 우산 쓰고 같이 맞담배"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변을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장훈과 패리스 힐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김장훈과 패리스 힐튼의 얼굴 크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장훈은 정규 10집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패리스 힐튼을 섭외했다. 당시 그의 뮤직비디오 촬영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내 및 말리부 해변 등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진다.
김장훈 패리스 힐튼 말리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장훈 패리스 힐튼 말리부, 얼굴 작다", "김장훈 패리스 힐튼 말리부, 말리부 가고 싶어", "김장훈 패리스 힐튼 말리부, 맞아 그랬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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