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소유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소유가 공개한 역삼각형 식단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소유는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 최연소 여성 회원으로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당시 소유는 "아침에는 요리를 해 먹으려고 한다. 저녁에는 많이 못 먹기 때문이다"라며 잡곡밥과 치즈 계란말이, 김치찌개를 만들어 푸짐한 아침 식사를 했다.
이어 소유는 "아침 밥은 푸짐하게 먹고 점심은 탄수화물이랑 단백질 음식을 섞어서 먹고 저녁에는 닭 가슴살이나 야채, 과일로 간단하게 먹는다"라며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 담긴 식단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한편 소유는 지난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해감 중인 모시조개, 벌집 꿀, 인삼 떡갈비, 매생이 전 등 다양한 음식으로 가득 찬 냉장고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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