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2월25일 소화기 119대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화재취약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행복드림 릴레이 기부 운동을 이어갔다.
이번에 기부힌 소화기는 시민이 화재피해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내고장사랑나눔카드 사용 시 0.2%가 적립되는‘내고장 사랑나눔운동’ 기금 적립액 재원으로 마련됐다.
행복드림 릴레이 기부는 올해 대전시 비전인 행복드림을 통해 시민, 업체, 기관이 참여해 행복바이러스 도시를 만드는 것으로, 타이어뱅크(주)가 최초 참여했으며 ,두 번째 행복드리미로 대전소방본부가 지명됐다.
한편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다음 행복드리미로는 평소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있는 대전복합터미널을 지명했다”며 “ 행복바이러스가 대전 전 지역에 전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