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학교 총동창회등 5개단체 성명서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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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총동창회등 5개단체 성명서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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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1월23일 오전 상지대학교 총동창회등 5개단체는 원주시청 프리핑룸에서 일부 교수들의 해교행위등을 즉각 중단 하라는 성명서를 발표 하였다.

성   명   서

최근 우리 모교 상지대학교는 설립자이신 김문기 박사를 총장으로 모셔 명문대학으로 발전시키려는 중차대한 시점에 서 있다.

따라서 총장은 과거 모든 잘못을 용서하고 총 화합하여 건학이념 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에 학생들과 직원 교수들은 각자 본분에 충실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 비리교수 박모와 파면교수 정모 등은 자신들의 치부가 만천하에 드러나 처벌받을 것이 두려운 나머지 학생들을 선동하여 각종 불법집회와 농성 등으로 학교를 파행으로 몰고 가려고 하고 있다.

상지대학교를 파행으로 몰고 가고 있다. 이들 일부 불순세력들은 십 수년간 임시이사 체제에서 부총장 등 대학 주요보직을 독식하였고 심지어는 학생등록금으로 업무추진비를 빙자하여 유흥을 즐김으로써 최근 검찰에서 업무상 배임행위로 조사받고 있다.

또한 최근 정모는 겸직위반 및 이사회 난입 등 해교행위를 함으로써 대학의 적법한 징계절차에 따라 파면된 바 있다. 그런데 마치 보복당한 것인 양 재학생과 언론에 거짓 선동을 하고 있다.

이에 상지대학교 총동창회를 비롯한 제 단체는 상지대학교 정상화에 역행하는 해교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사죄할 것을 촉구한다.

또한 재학생 여러분들은 일부 불순세력들의 선동행위에 속지 말고 장래를 위해 학업에 전념하고 모두 힘을 합쳐 우리 모교 상지대학교가 중부의 명문 사립대학으로 발전시킬수 있게 다 함께 동참합시다.

상지대학교  총동창회/상지대학교정상화 15만 범시민추진위원회/상지영서대학교 총동창회 /우산동자생단체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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