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달식으로 동심원은 사업 수행시 필요한 차량을 지원받게 되었다. 전달식 자리에 함께 한 기아자동차 송도서비스센터장은 “행복이 싹트는 집 알콩달콩 동심원의 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주고싶다.”며 “기아자동차가 앞으로도 동심원과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차량기증은 기아자동차에서 사랑과 나눔이 필요한 이용인들을 대상으로 사업이 전개되고 각 지역별로 9곳을 선정하여 차량이 제공된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랑과 나눔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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