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27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담여하는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1000여명의 모니터단이 국정감사활동을 모니터하고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평가를 통해 각 상임위별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해 오고 있으며 가장 공신력 있는 단체로 인식되고 있다.
한기호 의원은 과거 육군 5군단장과 교육사령관으로 근무했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당선이후 주로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대한민국의 안보를 재정립하고 군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또한 대한민국의 최전방 접경지역을 지역구로 활동하면서 불합리한 규제들을 완화하고 접경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애써왔다.
이번 국감에서도 최근 많은 논란이 발생한 방산부품 하청업체의 납품비리를 적발하고 우리 병사들이 건강하게 군생활을 마치고 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개선방안 마련을 강하게 촉구하는 등 ‘역시 한기호다’라는 인정을 받았다.
한 의원은 “국정감사는 국민을 대표해 정부를 감시하고 국민들과 소통하며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자리”라면서 “항상 처음의 마음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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