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출생률 최저 "45년 만에 최저…지난해에 이어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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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출생률 최저 "45년 만에 최저…지난해에 이어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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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출생률 최저

▲ 강원도 출생률 최저 (사진: TV조선) ⓒ뉴스타운
동북지방통계청이 10일 발표한 지난해 강원지역 출생 및 사망 통계자료에 따르면 강원도의 초충생률은 7.2명으로 전국 평균 8.6명보다 1.4명 낮아 전국 최저를 기록했다고 알려졌다.

1970년 통계작성 아래 45년 만에 최저로 지난해 8.2명보다 1.0명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도내에서 조출생률이 높은 지역은 인제군으로 10.5명이었다.

다음은 화천이 9.6명, 철원 8.5명, 횡성 4.6명, 영월 4.6명, 양양5.3명 순이 뒤를 이었다.

출생아 수가 많은 지역은 원주 2,546명, 춘천 2,136명, 강릉 1,460명 순이다.

강원도 출생률 최저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원도 출생률 최저, 왜 최저일까", "강원도 출생률 최저, 진짜 어쩌나", "강원도 출생률 최저, 먹고살기 힘든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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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4-11-13 11:48:19
돈도없고 번번히 살아가는데 어떻게 애를낳냐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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