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강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성세영)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8월 한달간 한가위 나눔 캠페인으로 모금된 후원금(품) 1300만원으로 명절기간 홀로지낼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경로당 등 소외계층 200명에 선물KIT전달과 가정방문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추석은 대체공휴일 포함 5일간의 긴 연휴로 명절에 특히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의 결식방지, 소외감 경감을 위해 식료품과 생필품을 선물KIT로 제작하였으며, 삼성엔지니어링, 국민연금공단 강동하남지사, 하이트진로, 강동우체국, 그린반찬 등 지역 기업과 상점, 개인 후원자가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었다.
제작된 선물KIT는 지난 1일부터 자원봉사자,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사회복지사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하였고, 고령의 어르신이 밀집되어있는 지역 경로당에도 나눔캠페인 물품을 전달하여 한가위의 풍요로움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었다.
강동노인종합복지관은 추석기간동안 결식우려, 만성질환이 있는 특별관리대상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독거노인생활관리사가 안전확인, 전화안부서비스 등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기금마련사업을 실시하여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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