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재단, 제10회 미래세대포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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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재단, 제10회 미래세대포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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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역전 가수 허각, 자신의 꿈 이야기로 희망을 선사하다

▲ 제10회 미래세대포럼 ⓒ뉴스타운
지난 8월 25일 육영재단 어린이회관(이사장 조수연)에서는 ‘그럴거면 꿈도 꾸지 마’라는 주제로 '제10회 미래세대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의 발제는 가수 허각(29)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 134만 대 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슈퍼스타k2에서 우승을 거머쥔 그의 화려한 이력 뒤에는 꿈과 현실의 기로에서 절망하는 순간이 있었다. 단지 '노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고 말한 그는 포럼에 찾아온 사람들에게 "이 순간에도 꿈을 포기하고 싶은 사람이 분명 있을 거예요.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와도 한 걸음 물러설지언정 꿈을 잊지는 말았으면 좋겠어요."라고 강조했다.

▲ 제10회 미래세대포럼 ⓒ뉴스타운
행사 종료 후에는 발제자 허각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 참석자간 정보교류 시간, 다과시간 등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육영재단이 매월 1회 주최하는 미래세대포럼(서울시 교육청 후원)은 청소년, 청년, 학부모, 선생님 등 사회, 교육, 문화문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미래세대포럼'은 청소년, 청년의 사회 문화 문제를 폭넓게 다루는 포럼으로, 매월 1회씩 분야별 전문가가 발제한다. 방송인 임백천 씨, 방송 인기강사 박용후 작가 등이 발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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