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의 임상 현장 의료 수요들과 최신의 임상정보를 활용한 임상중개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질병치료 중심의 연구와 새로운 의료서비스를 국제적인 석학들과 토론하고 미래의 의료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인하대학교 정석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미국 유타대의 김성완교수, 일본 규슈대의 Eiji Iwama교수, 미국 USC대 Gage D. Crump교수 등 유전자 전달체 치료, 새로운 암 진단법, 소아 정신치료, 비침습적 의료 기술, 골재생 연구 분야의 국제 석학들이 초빙되어 치료 중심 임상연구 성과와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미래의 신 치료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심포지엄이 되었다.
김영모 병원장은“세계적인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 행사에서 유익한 정보 공유를 통해 미래의 새로운 치료 분야에 대한 비전을 수립하고 향후 인하대병원이 좀 더 집중하고 선택해야 할 연구와 진료 분야를 모색하는 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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