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오는 13일 오전 10시 30분 구청 4층 기획상황실에서 응답소 현장민원 처리에 노고가 많은 직원들을 격려하고 보다 나은 민원처리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폭염과 혹한의 열악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불편관련 민원사항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해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 연속 서울시 평가에서 우수 구에 선정되는 등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일하는 응답소 현장민원 실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와 함께 분야별 현장민원 처리 시 애로사항과 개선사항 등 직원들의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들어보고, 필요시 구 민원행정에 반영해 민원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아이디어 회의도 겸하여 실시한다.
응답소 현장민원은 구의 적극적인 홍보활동과 구민들의 많은 이용으로 주된 민원신고 창구로 자리매김했으며, 불법주정차 단속, 가로등 고장신고, 쓰레기 무단투기 신고 등 12개 분야 52개 주민불편사항에 대해서 월 평균 1,480건 내외의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문병권 구청장은 “이번 간담회가 구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앞으로도 각종 민원불편사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해 구민 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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