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대표이사 유일한)가 1등급 제습효율로 제작된 제습기 신제품을 예약 판매한다.
파세코는 지난 15년간 냉기 관련 제품을 제작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낮은 전기소모량과 높은 제습량을 자랑하는 제습기 제품을 이번 5월 출시했다. 이 제품은 ‘쓰리슬리트 냉각핀’을 채용하여 제습성능을 극대화 하였으며, 에너지효율 1등급으로 설계되어 에어컨 등 전력 소모가 많은 여름철 전력 소모 부담을 낮춘 것이 장점이다.
특히 열 교환기의 입∙출구 방향 및 팬 작동 방향을 변경하여 제습기 배출 공기 온도를 월등히 낮추어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해주고 이를 통해 열 순환을 안정화하였다.
파세코 관계자는 “인공지능 기능이 탑재되어있어 사용자가 일일이 제품을 조작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으며, 동급 제품 대비 소음발생을 최저 수준인 38dB로 낮추어 한밤중에도 편안하고 쾌적하게 제품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 외에도, 5.7L 대용량 제습물통을 사용하여 자주 물통을 비워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였으며, 만수 감지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사용자가 일일이 제습물통을 확인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또한 타이머와 잠금 기능이 지원되어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맘 편히 사용할 수 있다.
파세코는 올헤 제습기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관련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업계에따르면, 제습기 시장은 2012년 판매량이 40만 대, 작년 110만대로 두 배 이상 크게 성장했으며 올해 판매량은 약 150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파세코는 오는 21일까지 제습기 예약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예약 판매 기간 중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캠핑용 호스형 원버너(PCS-G101H)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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