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산업, 자연질감의 강마루 세라 시리즈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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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산업, 자연질감의 강마루 세라 시리즈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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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앞둔 25일(금), 대리점관계자 대상 신제품출시 발표회 진행

이건산업(대표 박승준)이 고강도 바닥재 세라(SERA)의 새로운 시리즈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수) 밝혔다.

마루의 질감을 중시하는 2014년 트렌드에 맞게 일반 강마루의 한계를 넘어 목재 그대로의 유니크한 천연 질감을 느낄 수 있는 ‘세라 텍스처(SERA Texture)’, 다양한 컬러와 빈티지한 감성으로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세라 빈티지(SERA Vintage)’가 그것.

이건산업의 마루유통 관계자는 “이번 출시한 세라 텍스처는 국내에서 유사제품을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마루로 이건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제품이다.”라며” 세라 빈티지는 레몬 옐로우, 코랄 핑크 등 다양한 색상과 빈티지한 감성으로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인 아이템으로 다양한 인테리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고 말했다.

한편, 이건산업은 지난 25일(금) 인천 본사에서 대리점 및 관계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신제품 출시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세라 시리즈’ 외에도 아이보리, 에메랄드 등 색상과 수종이 추가된 제나텍스쳐(GENA Texture), 세라(SERA)등 총 13개의 신규 패턴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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