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14학번 신입생들을 위한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레크레이션과 공연 외에도 자신의 전공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프로그램 ‘美의 여왕 알롱제’ 뷰티대회 및 장기자랑 등 조별 미션이 진행되어 신입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알롱제 뷰티대회에서는 각 전공별 학생들이 모여 학생을 모델로 선정하여 컨셉 구상부터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 퍼포먼스 등 학생들이 직접 준비하여 뜨거운 경쟁이 이루어졌다.
이 학교 신입생은 “레크레이션을 하고 공연만 관람하는 평범한 OT가 아닌, 직접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 등을 할 수 있는 대회를 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뷰티대회를 준비하며 동기들과 더 많이 가까워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차별화 된 교육을 하고자 하는 것이 학교의 목표이다. 신입생들이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OT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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