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욕 및 이·미용권은 만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나눠주고 있으며, 아산시 소재 목욕탕, 미용실, 이용원, 온천수치료 병·의원을 이용할 수 있다.
오원근 탕정면장은 “어르신들이 이·미용권을 마음껏 사용하기에 많이 부족해 올해부터 6매를 더 추가해 18매를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탕정면은 1월8일부터 14일까지 1주일동안 관내 24개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어려운점을 살피며 목욕권과 이·미용권을 나눠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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