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작가들간 화합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제1대 ㈔한국사진작가협회 하남시지부 지부장으로 취임한 최태종(44) 지부장의 취임 일성.
최 지부장은 "사진작가들간 화합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시의 발전과 변화하는 모습을 기록, 아름다운 하남시를 사진으로 표현하겠다"고 말했다.
최 지부장은 가천대학교 환경·디자인대학원 포토그라피 전공(미술학 석사)졸업하고, 인천재능대학교 사진영상미디어과 총동문회 운영이사, 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K.D.P) 상임이사, 인천문화재사진연구소 연구이사, 경기환경사진연구소 소장, ㈔프로협회 교육위원 등을 맡고 있다.
하남지부는 지역문화․예술 등 사진문화 발전과 시민들의 사진활동 활성화를 위해 2011년 소모임을 시작으로 지난 10월에 설립인준을 받은 사진작가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창립 초대지부장으로 취임한 최태종 지부장은 "사진작가들간 화합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를 통해 시의 발전과 변화하는 모습을 기록하여 아름다운 하남시를 사진으로 표현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교범 시장은 축사를 통해 "사진문화 발전의 초석이 될 창립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창립식에는 오수봉 시의장과 시의원, 한국사진작가협회 이평수 부이사장, 김용환 경기도지회장, 22개 지부 지부장과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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