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권 아산경찰서장, '안전한 아산만들기' 협조 서한문 발송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정권 아산경찰서장, '안전한 아산만들기' 협조 서한문 발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통장연합회· 생활안전협의회 등에 적극 당부

▲ 서정권 아산경찰서장
서정권 아산경찰서장이 지난 7월 취임이후 수요자 중심의 민(民)과 함께하는 적극적인 경찰행정과 조직화합을 바탕으로 안정된 아산지역 치안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서 서장은 ‘안전한 아산만들기’와 새 정부가 선정한 ‘안전과 통합의 사회’를 이루기 위해 최근 이·통장연합회, 생활안전협의회,자율방범대에게 적극 협조를 당부하는 서한문(1500매)을 발송해 호응을 얻고 있다.

서한문에는 “경찰은 사회안전을 심각하게 저해하는 4대 사회악(성·학교·가정폭력·불량식품)을 근절하는데 ‘범인검거자에서 문제해결자’로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서 서장은 “그러나 아직도 절도· 강도사건과 학교폭력 등이 근절되지 않고 있으며, 경찰력만으로는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완벽하게 보호하는데 한계를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또 “오늘날에는 국민모두가 범죄의 감시자, 질서유지의 파수꾼으로 적극 참여하는 민·경협력기반의 총체적 치안활동이 절실히 요망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서정권 서장은 “‘국민을 위하는 수요자 중심의 민과 함께하는 아산경찰’이 되겠다는 각오로 노력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살기좋은 아산 만들기에 협력단체위원과 이·통장연합회 등이 협조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